CPR1 심폐소생술 하면 안되는 경우는? CPR 대상자 판단기준 3가지 오늘 심폐소생술(CPR)을 직접적으로 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어요. 친구와 점심을 먹으러 한 식당에 갔는데,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에 바로 뒷자리에서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저기요!119 좀 불러주세요!! 너무 놀라서 뒤를 봤는데, 식사 중에 한 여성분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더라고요. 다행히도 같이 식사하고 계시던 지인분이 간호사여서 호흡이 없는 걸 확인한 뒤 CPR을 진행하시더라고요. 저와 제 친구는 그분에 말에 따라 119를 부르고 팔과 다리를 같이 주물러 드렸어요. 다행히도 빠르기 의식을 찾으셨고 119 구급대원들과 함께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되었어요. 상황이 끝나니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에 많이 아쉽더라고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으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 생활정보 2025. 3. 9. 더보기 ›› 이전 1 다음